루브릭RUBRIC.LETTER
루브릭 레터 · 2026.09.28 · IT기기·가전

RAID는 백업이 아니다 — 레벨별 실사용 용량과 용량 다른 하드의 손해 계산

‘IT기기·가전’ 검색 결과 177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43편·조건부 27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60편은 생략). 기준 미달 13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신선도 보류 94편.

검토 177편 · 통과 10편 · 제외 2편읽는 데 약 18분 · 원본 152분
No.1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RAID는 백업이 아니다 — 레벨별 실사용 용량과 용량 다른 하드의 손해 계산

원제: 나스 레이드(RAID) 왜 써요? 용량 다른 하드 괜찮아요? RAID 0, 1, 5, 6, 10, JBOD 한 방에 정리!
업로드 후 50개월 경과됨
볼 가치나스를 처음 들이며 RAID 레벨을 골라야 하는 개인 사용자가 용량·안전성 손익을 숫자로 비교하기 좋습니다.
14:28업로드 2022-07-10읽는 데 1분
  • (00:52~03:15) 파일을 쪼개 나눠 쓰면 빠르지만 하나만 고장 나도 다 잃고(성능↑ 가용성↓), 똑같이 복사해 두면 느리지만 안전하다(가용성↑)는 원리를 사진 비유로 설명합니다
  • (04:36~09:21) 10TB 하드 4개 기준 실사용 용량 — RAID 0·JBOD 40TB(하나만 고장 나도 손실), RAID 1 10TB, RAID 5 30TB(1개 고장까지), RAID 6 20TB(2개 고장까지), RAID 10은 절반
  • (07:26~08:42) RAID 5는 짝수 패리티 비트로 빠진 값을 거꾸로 맞춰 복구한다는 원리를 비트 예시로 보여 줍니다
  • (10:02~11:08) 24시간 돌아가는 나스는 하드가 한꺼번에 고장 날 수도 있어 RAID를 백업으로 보면 안 되며, 스냅샷·클라우드·오프라인 사본으로 3-2-1 백업을 하라고 합니다
  • (11:11~13:36) 4·4·8·10TB처럼 용량이 다르면 RAID 1 이상은 가장 작은 하드에 맞춰져, RAID 5에서는 10TB가 버려진다며 같은 용량을 쓰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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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HDR은 모니터 기능이 아니라 촬영·편집·전달·표시를 묶은 표준이다

원제: 당신의 HDR 모니터가 어두운 이유
업로드 후 17개월 경과됨
볼 가치HDR 모니터를 사고도 효과를 못 느껴 속았다고 느낀 사람, 또는 HDR 설명마다 숫자가 달라 헷갈렸던 사람에게 개념을 바로잡아 준다. 규격별(HDR10·Dolby Vision) 선택 기준은 이 편에 없다
10:22업로드 2025-04-15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의 유료 멤버십·프로그램이 상시 노출됩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실명·소속·연락처가 설명란에 없는 전문 리뷰 채널입니다. 수치는 자체 측정이고 표준 문서 링크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00:49~03:11) 이미지 센서를 '픽셀마다 놓인 빗물 통' 으로 바꿔 설명 — 넘치면 날아간 하이라이트, 너무 적으면 노이즈이고 그 사이의 측정 가능한 폭이 다이내믹 레인지, 센서가 크면 통이 커져 폭이 넓어진다
  • (03:40~04:04) 휘도 측정기로 현장 실측 — 태양 주변 하늘 4~6만 니트, 같은 장면의 그늘은 10니트
  • (03:12~04:41) 사진의 HDR은 다른 노출로 여러 장을 찍어 합치는 기법 — 낮은 다이내믹 레인지 카메라로 높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
  • (04:50~06:40) 영상의 HDR은 다른 문제 — SDR(Rec.709)은 300니트 LCD 기준으로 만들어야 해서, 좋은 모니터에 맞춰 보정하면 보통 모니터에서 새까맣게 망가진다
  • (07:35~08:57) 'SDR 0.05~100니트, HDR 0~10,000니트' 라는 흔한 설명은 틀렸다 — 그 숫자는 표시 한계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들 때 기준으로 삼는 모니터 사양이라는 교정
  • (09:15~09:41) 400니트·로컬디밍 없는 모니터에 VESA가 DisplayHDR 400 인증을 준 탓에 'HDR 켜면 더 어둡고 흐리다' 는 경험이 생겼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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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크로마 서브샘플링은 '색 정보'가 아니라 색 해상도이고, 실제로 걸리는 건 글자 번짐 하나다

원제: 크로마서브샘플링에 대해 알아봅시다.
업로드 후 6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모니터 설정이나 HDMI 연결에서 '4:2:0으로 잡혔다'를 보고 불안해진 사람에게 가장 맞다 — 규격이 무엇인지와 실제로 언제 문제가 되는지를 분리해 주고, 용도별 결론(문서작업은 RGB, 영상·게임은 무관)까지 내려 준다. 영상 작업자에게는 크로마키·색보정에서만 444가 필요하다는 구분이 쓸모 있다. 다만 '99%'나 '극장은 444' 같은 수치는 출처가 없고 5년 전 업계 현황이라 그대로 인용하기는 어렵다
11:52업로드 2021-09-24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소속·연락처·면책 고지가 없는 개인 해설 채널이며 인용은 화면 시연과 구두 설명뿐입니다
  • (00:58~01:24) 용어 교정 —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정보가 많다'고 하지 않는 것처럼, 크로마 서브샘플링도 '색 정보'가 아니라 색 해상도라고 불러야 이해가 정확해진다
  • (01:26~03:51) RGB에서는 색과 밝기가 한 몸이라 1920×1080 한 장을 보내려면 같은 해상도 이미지 세 장이 필요하다. 흑백TV 호환과 대역폭 때문에 밝기(루마 Y)와 색(크로마 CbCr)을 쪼갠 YUV→YCbCr이 나왔고, 사람은 밝기보다 색에 둔하므로 루마는 그대로 두고 크로마만 압축한다
  • (05:00~06:08) 숫자 읽는 법 — 단위는 2행×4픽셀이고 첫 숫자 4는 루마 고정값, 두 번째는 첫 행의 크로마 분할 수, 세 번째는 둘째 행의 분할 수. 4:2:2는 행마다 두 단계, 4:2:0은 두 행을 하나로, 4:4:4는 압축 없음(RGB와는 비디오 레벨 차이만)
  • (06:08~07:45) 결과는 '해상도 좋은 흑백 이미지 위에 해상도 낮은 색 셀로판지를 덮는' 형태라 눈에 거의 안 띄고, 높은 색 해상도가 실제로 필요한 자리는 크로마키·합성·색보정 같은 포스트 프로덕션이다
  • (07:49~09:30) 핵심 결론 — 고품질로 작업한 영상도 최종 인코딩은 거의 전부 4:2:0이고 4K 블루레이도 4:2:0이다. 'HDR을 켜니 4:2:0으로 바뀌었다'는 걱정은 애초 효율을 위해 만든 규격의 목적과 맞지 않으며, 발표자 자신도 444와 420을 눈으로는 구분하지 못한다고 밝힌다
  • (09:34~10:45) 다만 단색 배경의 단색 글자는 예외다 — 글자는 선이라 주변에 명암 차이가 없어 크로마 번짐이 그대로 보인다. 그래서 PC로 웹서핑·문서작업을 하면 4:4:4(RGB) 연결이 낫고, 이미지·게임 용도라면 4:2:0이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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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유용해요 · 종합 8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집 네트워크가 제대로 묶였는지 IP 앞 세 자리로 진단하고, 루프와 병목을 피하는 법

원제: 홈 네트워크 구축시 주의사항 | 홈 네트워크 구축이 올바른지 설정 확인하기
업로드 후 6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NAS·PC·휴대폰끼리 파일이 안 넘어가는 이유를 직접 짚어 보고 싶은 사람. 공유기·스위치를 여러 대 쓰는 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 특히 맞음
9:20업로드 2021-09-28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어 이해관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판매 장치는 없고 절차는 화면으로 확인됩니다
  • (00:34~02:41) 통신사 장비에 랜선을 꽂아 IP를 보면 모뎀인지 공유기인지 알 수 있다 — 192.168 / 172.16~31 / 10으로 시작하면 공유기 동작, 사설 공유기가 있으면 통신사 장비는 반드시 모뎀 모드
  • (02:41~04:24)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에서 내부 IP와 서브넷마스크를 확인하고, 모든 기기(PC·아이폰·맥북·NAS)의 IP 앞 세 자리가 일치하는지 본다(255.255.255.0일 때)
  • (04:47~05:03) 확인 방법 — 모뎀 전원을 빼도 내부 파일 전송이 끊기지 않으면 통신사 망을 거치지 않는 제대로 된 홈네트워크
  • (05:07~05:43) IP 앞자리가 다르게 나오는 원인 3가지 — 모뎀에서 직접 랜선 연결, PC·NAS 다이렉트 연결, 공유기끼리 WAN 포트로 연결
  • (06:09~08:25) 스위치는 루프를 만들면 망이 마비되므로 트리 구조만 — 선을 병렬로 추가하는 것도 루프. 병목은 그 구간만 10Gbps 포트로 올려 해결
  • (08:26~09:13) 공유기 없이 통신사 모뎀에 스위치만 물리면 홈네트워크가 아니라 통신사 네트워크가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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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액정은 뒤집어 바닥에 놓고 닦고, 세정제는 기기가 아니라 천에 1

원제: [4K] 엔지니어가 알려주는 노트북 관리방법 Vol.3 (청소)
업로드 후 71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노트북을 닦으려다 액정이나 키보드를 망가뜨리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6분이면 끝나는 안내다. 특히 '모니터는 열어 둔 채 닦지 말고 뒤집어 놓는다'와 '세정제는 기기가 아니라 천에 뿌린다'는 두 가지는 수리 접수 사례에서 나온 것이라 바로 쓸모가 있다. 희석 비율의 근거는 제시되지 않으므로 고가 기기라면 제조사 권고를 함께 보는 편이 낫고, 내부 먼지·써멀 재도포 같은 분해 청소는 이 영상의 범위가 아니다
6:28업로드 2020-10-27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희석 비율과 변색 경고는 발표자 현장 경험에 따른 권고이며 시험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고가 기기라면 제조사 권고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0:54~01:46) 서비스센터에 들어오는 '청소하다 망가진' 유형 셋 — 한 손으로 잡고 모니터를 닦다 비틀려 액정이 깨진 경우, 천에 키캡이 걸려 파손된 경우(단순히 빠지면 다시 끼울 수 있지만 부러지면 키보드 전체 교환), 젖은 티슈·물티슈의 물기가 안으로 흘러 미세침수된 경우
  • (02:46~03:10) 용액은 유리세정제를 생수와 1:3으로 희석(원액은 좋지 않다), 모니터에 키보드 자국이나 스크래치가 진하게 남았으면 알코올 1 : 생수 2로 희석해 닦는다
  • (03:17~03:31) 세정제를 기기에 직접 뿌리지 말고 준비한 천에 두세 번 뿌린다 — 바로 뿌려서 수리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 (03:37~03:54) 모니터는 열어 둔 상태로 한쪽을 잡고 닦으면 비틀려 액정이 깨지므로, 제품을 뒤집어 액정이 바닥을 향하게 평평히 두고 닦는다 — 바닥에는 상판 보호용 천을 깐다
  • (04:00~04:34) 키보드는 좌우로 왕복하지 말고 천을 엄지·검지로 잡은 뒤 나머지 세 손가락으로 지지해 한 방향으로만, 그다음 위에서 아래로 — 빨리 닦으면 키캡에 걸린다
  • (05:45~06:10) 알코올기가 강한 용액은 액정이나 알루미늄 외장을 변색시킬 수 있고, 물티슈는 되도록 쓰지 않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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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False Color는 화면을 0~100 IRE 색으로 바꿔 주고, 피부는 58~78 구간에 들어오게 맞춘다

원제: 이제 노출 걱정에서 벗어납시다!! 촬영시 적정 노출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False Color 활용법 소개!! (feat. Portkeys Field Monitor)
업로드 후 53개월 경과됨
볼 가치영상 촬영에서 노출을 눈대중으로 맞추다 망친 적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다. 색상 바를 IRE 수치로 읽는 방법과 피부 기준 58~78 구간이라는 구체적 목표값을 주고, 제브라·히스토그램과 쓰임을 갈라 줘 어떤 상황에 무엇을 켤지 정리된다. 다만 모니터마다 색 배치가 다르다는 전제가 있어 자기 장비의 범례를 다시 확인해야 하고, 사진 위주로 찍는 사람에게는 쓸 자리가 적다
7:48업로드 2022-04-02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피부톤 70 IRE 기준은 출처 없이 제시된 통용 기준이며, 모니터마다 색상 세팅이 다를 수 있다고 영상에서 직접 단서를 달았습니다.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1:05~01:35) False Color는 장면의 밝기를 픽셀 단위로 분석해 0~100 IRE 값으로 변환하고 값마다 색을 입혀, 하단 색상 바(범례)와 맞춰 보면 그 영역의 노출값을 바로 읽을 수 있게 해 주는 기능
  • (02:27~03:38) 읽는 법 — 0은 데이터가 없는 완전 저노출(남색·마젠타), 100은 완전 과노출(노란색). 실제 장면에서 어두운 벽·창은 12~22 IRE 하늘색, 테이블은 43 IRE 옅은 노란색으로 나타난다
  • (04:09~04:49) 적정 노출에 정답은 없다는 전제 아래 인물 피부톤을 기준으로 잡으면 70 IRE 내외, 색상 바에서 58~78 IRE 구간 색(옅은 녹색 등)이 보이도록 밝기를 조절하면 된다 — 인종에 따라 기준은 조금 다르다
  • (04:58~05:23) 피부톤에 맞추면 주변부가 과·저노출될 수 있는데, 의도한 연출이 아니라면 장면 전체 밝기를 함께 바꾸는 조리개·셔터·ISO보다 특정 부분만 조절할 수 있는 조명을 쓰는 쪽이 낫다는 권고
  • (05:29~06:25) 셋의 쓰임이 다르다 — 제브라 패턴은 미리 설정한 노출값만 얼룩 무늬로 표시해 과·저노출 체크에 쓰고, 히스토그램은 밝기 분포만 그래프로 보여 줘 어느 부분이 밝은지는 알 수 없다. 영역별로 짚으려면 False Color
  • (06:51~07:14) 한계는 일반 미러리스가 대부분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 대신 필드 모니터에는 대체로 들어 있으므로 노출 때문에 애먹는 사람은 모니터를 갖추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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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밝기·흰색은 정해진 값이 아니라 작업대 조명에 맞춰 계산해 맞춘다

원제: Lectures on Color Management EP.29_CMS in Summary-3 (KOR)
업로드 후 27개월 경과됨
볼 가치사진·인쇄 디자인 작업자가 모니터 색과 프린트를 맞추려 할 때 숫자로 된 출발값을 얻는 데 맞습니다(측정 장비가 있으면 더 유용).
42:00업로드 2024-05-3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29회 강의 시리즈 중 요약편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55~04:36) 채점 기준 점검은 밝기·흰색·감마를 원하는 기준으로 강제 조절하는 것 — 측정 전 15분 워밍업, 노트북 자동 밝기 같은 조절 기능은 모두 끌 것
  • (11:57~15:24) 모니터 휘도는 작업대 조도에서 계산 — i1 권장값엔 1.35~1.4배를 곱하고, 조도만 알면 조도의 제곱근 × 약 7.1(900룩스 → 약 210cd)
  • (18:59~20:55) 작업대 조도는 600~1,200룩스, 800~1,000룩스가 가장 좋다는 권고
  • (21:23~23:31) 화이트포인트는 켈빈 대신 xy로 — 일반 LED는 x 0.30·y 0.32, 삼파장 형광등은 x 0.32·y 0.345를 출발점으로
  • (25:23~31:28) 끝나면 그레이 테스트 이미지로 중성도·암부와 하이라이트 구분·그라데이션 부드러움을 확인
  • (32:56~41:33) 포토샵·인디자인·일러스트 색상 설정은 '포함된 프로필 유지', 모니터 RGB 옆에 내 프로파일 이름이 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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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벽걸이를 PCB·모터·송풍팬까지 완전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15분 전과정

원제: lg(엘지) 휘센 벽걸이에어컨 분해 및 청소방법(초보자용)
업로드 후 66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자기 집 LG 휘센 벽걸이를 직접 분해해 곰팡이 핀 송풍팬까지 씻어 보려는 사람에게 손의 순서를 그대로 보여 준다. 다만 모델이 2021년 당시 신형 1종이고 전원 차단 안내가 없어, 작업 전 차단기는 스스로 내려야 한다
15:01업로드 2021-03-2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대상이 2021년 당시 'LG 휘센 신형' 벽걸이 1개 모델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0:20~02:07) 상단 필터 2장을 빼고 하단 후크 양쪽을 당겨 전면 커버 분리, 이어 좌·우 나사 각 1개를 풀고 가운데 화살표 표시 두 곳의 후크를 들어 패널을 뗀다
  • (02:08~04:12) 좌우 나사를 풀고 홈에 끼워진 부분을 먼저 뺀 뒤 아래로 당겨 컨트롤 박스를 분리, 검정·빨강 커넥터 2개를 뽑고 PCB 기판과 모터까지 떼어 낸다
  • (04:13~06:55) 송풍팬은 측면 빈 구간 안쪽의 고정 나사를 살짝 풀고, 에바 핀을 잡은 브라켓 나사 3개와 케이블 타이를 절단한 뒤 베어링을 빼면 뽑힌다 — 에바 핀이 날카로워 장갑 권장
  • (06:58~08:14) 욕실에서 고압세척기와 에어컨 전용 세척제 칼크린으로 송풍팬·드레인판·커버의 곰팡이·물때를 세척
  • (08:14~12:50) 역순 조립 — 베어링을 먼저 넣고 송풍팬을 정중앙에 좌우 유격을 맞춰 고정해야 회전 소음이 생기지 않고, 모터는 홈 방향을 맞춰 끼운다
  • (12:52~14:48) 컨트롤 박스의 돌출 키를 안쪽부터 끼워 나사 구멍을 맞추고, 커버는 위쪽 키부터 맞춰 아래로 내리며 필터까지 원위치시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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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유용해요 · 종합 8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모니터와 출력물 색이 안 맞는 건 기계 탓만이 아니다 — 눈이 만드는 색 착시 10가지

원제: 컬러 어피어런스 현상 color appearance phenomena 맛보기 30분
업로드 후 77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사진·영상·디자인 작업에서 모니터와 출력물 색이 안 맞아 고민하는 사람이 원인을 이해하는 데
30:49업로드 2020-03-29읽는 데 2분
  • (02:52~03:26) 같은 모니터 밝기도 주변 밝기에 따라 눈부시거나 어둡게 느껴진다
  • (07:50~08:40) 모니터와 프린터를 정확히 교정해도 종이 질감·흰색 기준·조명·주변 환경이 다르면 색이 달라 보인다
  • (14:04~15:36) 같은 회색도 검정·흰 배경에 따라 달라 보이는 동시대비 — 전문가 모니터에 후드를 씌우는 이유
  • (23:19~24:04) 밝기가 같아도 채도가 높은 빨강이 더 밝아 보이는 헬름홀츠-콜라우슈 효과
  • (24:05~25:53) 밝을수록 색이 선명해지는 헌트 효과, 대비가 커지는 스티븐스 효과
  • (25:57~27:46) 모니터 뒤 배경이 밝으면 화면 명암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10유용해요 · 종합 7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색보정 룩은 화면 균형부터 잡은 뒤 RGB 채널을 일부러 흔들어 만든다

원제: 색보정, RGB 채널관점으로 접근하기, 계속 강조하는 Primary의 중요성_기본 용어 [다빈치 리졸브] [색보정]
업로드 후 9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다빈치 리졸브로 색보정을 배우는 중급 입문자가 컬러휠 말고 채널 단위로 룩을 만드는 감을 익히는 데 맞습니다.
8:33업로드 2019-03-07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다빈치 리졸브 메뉴·단축키는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0:29~03:12) 채널 균형을 깨는 룩 작업 전에 컷 간 연속성과 균형을 맞추는 프라이머리가 먼저 — 같은 LUT도 정리 안 된 영상에선 더 산만해지는 비교
  • (03:15~04:10) RGB 믹서로 흑백을 만들면 레드를 올릴 때 붉은 사물, 블루를 올릴 때 하늘이 밝아지는 원리 — 흑백 필름 시절 컬러 필터와 같은 방식
  • (04:23~05:21) 채널을 분리해 보면 블루 채널에 노이즈가 가장 많고 그린이 가장 적어, 채널별로 노이즈를 따로 잡는 방법도 있다는 설명
  • (05:35~07:29) 블루 대비를 낮추면 밝은 곳은 노랗게·어두운 곳은 파랗게 — 세피아 대신 '빛바랜 과거' 느낌으로 쓸 수 있다는 발표자 제안
  • (07:29~08:14) 레드 대비를 높이면 밝은 곳 레드·어두운 곳 시안이 돼 해질녘 바닷가 장면에 어울린다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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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른 영상 · 2편
기준에 못 미친 13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94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
내 영상도 채점받기 →유튜브 링크를 텔레그램 봇에 보내면 몇 분 안에 이런 레터가 옵니다 · 하루 3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