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레터 · 2026.09.27 · 노후·연금·보험
ISA 만기 자금은 IRP 쪽에 넣어야 세액공제 대상이 최대 1,200만 원까지 커진다
‘노후·연금·보험’ 검색 결과 108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8편·조건부 27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25편은 생략). 기준 미달 10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신선도 보류 63편.
검토 108편 · 통과 10편 · 제외 2편읽는 데 약 14분 · 원본 157분
No.1유용해요 · 종합 8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ISA 만기 자금은 IRP 쪽에 넣어야 세액공제 대상이 최대 1,200만 원까지 커진다
원제: [구독자 PICK] ISA 만기자금, 연금계좌에 옮길 때 요새 진짜 많이 나오는 질문들 모아모아 답변 드려요!
업로드 후 13개월 경과됨
볼 가치ISA 만기를 앞두고 연금저축·IRP 중 어디에 얼마를 옮겨야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을지 계산해 보려는 사람
21:22업로드 2025-08-07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연금계좌 운용 금융사)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원 확정 처리 절차는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1:03~02:23)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기존 900만 원과 별도로 이전액의 10%, 최대 300만 원이 추가 세액공제 대상
- (02:43~04:55) 만기 전 해지도 3년만 지났으면 가능하고 60일 안에 나눠서 옮겨도 되지만, 해를 넘겨 쪼개도 ISA 계좌 하나당 추가 공제는 300만 원뿐
- (05:07~08:13) 3천만 원을 IRP에 넣으면 900만+300만 = 1,200만 원, 연금저축에만 넣으면 900만 원 — 연금저축 2,700만·IRP 300만이면 1,170만 원이라 IRP에 30만 원을 더 넣어야 다 채운다
- (08:24~15:00) 금융회사는 계좌별로만 공제 여부를 판단해, 두 IRP로 나눠도 '한쪽은 공제분만, 한쪽은 비공제분만'으로 깔끔하게 나눌 수 없다 — 예시상 비과세 확정 가능액 2,430만 원
- (17:19~18:57) 공제 안 받은 돈을 비과세로 빼려면 이듬해 7월 이후 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공제 확인서를 금융회사에 내면 되고, 먼저 빼서 낸 세금은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다
- (19:38~20:51) 연금 개시를 신청한 계좌에는 옮길 수 없고, ISA 상품을 그대로 옮기는 현물 이전은 불가 — 팔아서 현금으로 옮겨야 한다
No.2유용해요 · 종합 80점🤖 AI 제작 의심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월 300만 원 노후는 4% 룰로 자산 9억, 연금을 빼면 개인 몫은 5억~7억
원제: 은퇴 후 월 300만 원, 국민연금 빼면 자산 9억이 필요합니다 40대 노후 현실 계산법
볼 가치40대 직장인이 내 노후에 실제로 얼마를 더 모아야 하는지 연금을 빼고 역산해 보는 용도
20:56업로드 2026-09-25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AI로 만든 영상으로 보입니다(자동 대본·AI 도움 고지). 내용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참고만 하세요.
- (01:24~02:39) 연 3,600만 원 ÷ 4% = 9억 원. 인출률을 3%로 보수화하면 12억, 5%면 7.2억으로 가정 하나에 5억 차이가 난다
- (04:43~05:02) 부부 국민연금 월 100만 원을 받으면 자산으로 채울 몫은 월 200만 원 — 필요 자산이 6억으로 줄어 국민연금이 약 3억 원어치 역할
- (05:18~05:45) 1969년 이후 출생자는 65세 수급인데 퇴직은 50대 중후반 — 5년 공백이면 월 300만 원 기준 1억 8천만 원을 바로 꺼낼 수 있는 돈으로 따로 준비
- (07:39~10:11)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900만 원(최대 148만 5천 원 환급), 사적연금 연 1,500만 원 초과 시 과세 방식 선택, 은퇴 뒤 건보료까지 감안해 '꺼내는 순서'를 설계
- (11:31~12:00) 월 100만 원을 연 5%로 20년 모으면 약 4.1억, 10년이면 1.55억 — 10년 미루면 결과는 40%도 안 된다(가정치)
No.3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퇴직연금 한 해 수령 한도는 적립금÷(11−연차)×120% — 2억이면 첫해 2,400만 원
원제: 내 퇴직연금, 한 해에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 이렇게 쉽게 계산한다!
업로드 후 85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금을 IRP로 받은 뒤 한 해에 세금 혜택을 받으며 얼마까지 꺼낼 수 있는지 직접 계산해 보려는 사람
6:13업로드 2019-08-26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퇴직연금 판매 금융사)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0:41~00:59) 연금 수령 한도 = 연초 연금계좌 잔고 ÷ (11 − 수령 연차) × 120%
- (01:02~02:02) 55세에 퇴직금 2억 원을 IRP로 받아 바로 연금을 시작하면 첫해 한도는 2,400만 원
- (02:05~03:29) 2년차는 그해 초 잔고로 다시 계산하고, 11년차부터는 한도 없이 남은 돈을 다 꺼낼 수 있다
- (03:43~04:51) 2013년 3월 이전에 퇴직연금·연금계좌에 가입했다면 연차가 6년차부터 시작해 첫해 한도가 4,800만 원까지 커진다
- (05:10~05:54) 한도를 넘겨 빼도 되지만 넘은 금액은 퇴직소득세 30% 감면을 못 받는다 — 3,000만 원을 빼면 600만 원분은 원래 세금
No.4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퇴직금 1억은 월 50만 원씩 빼고 연 6%로 굴리면 마르지 않는다
원제: 퇴직금 1억 원, ‘연 6% 포트폴리오’로 평생 연금 받는 법 있을까? [김범곤의 연금수업]
업로드 후 11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금을 IRP로 받아 매달 얼마씩 빼 쓸지, 어떤 비중으로 굴릴지 숫자로 정하려는 50~60대
19:00업로드 2025-10-24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의 유료 멤버십·프로그램이 상시 노출됩니다.
- (01:19~04:20) 1억 원 기준 인출표 — 월 50만 원(연 600만)은 연 4%면 28년, 6%면 사실상 평생, 월 100만 원은 4%면 10년·7%여도 13년에 고갈
- (04:22~07:49) 안전자산(국내 금리형 약 2.5%, 미국 금리형 약 4%)과 미국 대표지수(장기 평균 약 10% 가정)를 5:5로 섞으면 약 6% — 평균치일 뿐 손실 나는 해도 있다는 단서
- (07:54~10:16) 퇴직금은 IRP 계좌 확인서를 회사에 내고 받는다 — DC형은 금융사, DB형은 회사에 신청, 기존 IRP로 받으면 가입일이 바뀔 수 있어 새 계좌가 안전
- (10:18~12:44) 연금 개시는 55세부터, 수령 방식은 기간보다 금액 지정을 권장 — 국민연금 받기 전엔 높게, 받은 뒤엔 낮추는 식으로 매년 바꿀 수 있다
- (12:56~17:01) 현금 2년치(1,200만)·MMF·미국지수로 담고 1년에 한 번 리밸런싱해 다시 2년치 현금을 채우는 계산 예시
No.5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3년 안에 쓸 돈은 예금, 목돈은 ISA, 노후 돈은 연금저축 600·IRP 300 순서로
원제: “연금저축부터? ISA부터?” 절세 계좌 골든 루트 총정리|최신 개편안 반영 (김나영 작가 2부)
볼 가치ISA·연금저축·IRP를 어떤 순서로 채울지 고민하는 20~40대 직장인이 자기 돈의 쓰임 시기에 맞춰 정하는 용도.
22:13업로드 2026-08-26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생산적 금융 ISA 조건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0:44~02:26) 8월 ISA 개편안은 반발로 기존 혜택 유지 쪽으로 정리됐고, 국내 주식 전용 생산적 금융 ISA는 기존 ISA와 따로 가입할 수 있는 안으로 추진 중
- (06:39~08:01) ISA는 지금 만들어 두면 연 2천만 원 한도가 이월되고 3년 의무 기간도 바로 흐르며, 이익과 손실을 합쳐 과세(손익통산)해 세금이 크게 준다
- (08:03~10:32) 만기는 길게 잡아 둘 것 — 만기 때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면 연장이 안 되고,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최대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
- (10:57~15:37) 연금저축 600·IRP 300으로 900만 원을 채우면 최대 148만 5천 원 환급, IRP는 안전자산 30%·중도 인출 불가라 공격 운용·유동성은 연금저축이 유리
- (15:41~21:06) 돈의 시간표로 고르기 — 3년 안 쓸 돈은 예금, 결혼·집 같은 목돈은 ISA, 55세 이후 돈은 연금 / 월 125만 원이면 연금저축 50·IRP 25·ISA 50 예시
No.6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5세대 실손, 도수치료 자주 받는다면 기존 실손을 지키는 게 낫다
원제: 5세대 실손보험 등장! 이 사람은 갈아타면 손해입니다! (금융위 공식자료 총정리)
볼 가치1~4세대 실손 가입자가 5세대로 갈아탈지 자기 병원 이용 패턴으로 판단하려 할 때 쓸모가 있다
11:40업로드 2026-07-27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광고 심의를 거친 광고물입니다(설계사·상담사 채널). 보험설계 채널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구두 인용
- (00:36~01:29) 가입자 65%는 보험금을 한 번도 안 받고 상위 10%가 74%를 받아 가 보험료가 매년 8~10%씩 올랐다는 금융위 자료
- (01:33~03:31) 5세대는 급여·중증 비급여·비중증 비급여 셋을 골라 가입, 통원은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까지 비교해 큰 값을 내므로 큰 병원 가벼운 진료는 부담이 커진다
- (04:52~05:48) 중증 비급여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연간 자기부담 500만 원 상한이 새로 생겨 오히려 좋아졌다
- (05:50~07:08) 비중증은 한도 5천만→1천만, 자기부담 30→50%, 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는 아예 제외, MRI는 연 200만 원까지 보장
- (09:09~10:45) 1·2세대 초기 가입자용 선택형 할인(최대 40%)과 계약전환 할인(5세대 보험료 3년간 50%), 전환 후 6개월 안에 되돌리기 가능
- (11:07~11:21) 지난 3년 청구 내역에 도수치료·비급여 주사가 많으면 유지, 거의 없으면 5세대 검토를 권한다
No.7유용해요 · 종합 7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퇴직하면 DC 돈은 한 번은 IRP로 옮겨야 하고, 같은 금융사면 상품 그대로 옮길 수 있다
원제: 퇴직 앞둔 분들 꼭 보세요! 퇴직 후 DC형 바로 IRP로 옮겨야 하나요? [김범곤의 연금수업]
업로드 후 5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을 앞두고 DC형 퇴직연금을 IRP로 옮기는 순서와 세금을 미리 확인하려는 50대 직장인에게 쓸모가 있다.
17:19업로드 2026-04-04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1:06~02:49) IRP로 받은 퇴직금을 연금 개시 없이 해지하면 감면 없는 퇴직소득세에 더해 운용이익엔 16.5% 기타소득세
- (03:05~04:44) 퇴직 시 DC형은 IRP로 꼭 옮겨야 한다 — 같은 금융사 IRP라야 상품 그대로(현물) 이전, 다른 곳을 원하면 일단 받은 뒤 IRP→IRP로 다시 현물 이전
- (06:43~09:01) DC·IRP·연금저축은 같은 연금계좌 규칙 —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은 세금 없이 들어오고, 해외 ETF는 15%가 먼저 떼인다(크레딧 정산 시스템은 아직 확인 불가라는 단서)
- (09:52~11:23) 확정금리 4.85% 같은 상품이 있으면 DC는 안정적으로 두고, 직접 운용 경험은 연금저축·IRP에서 쌓으라는 발표자 의견
- (13:46~15:58) 연금수령 연차는 한도 계산용(평가액÷(11−n)×1.2), 실제 수령 연차는 감면율용(10년 차까지 30%, 20년 차까지 40%, 이후 50%)으로 따로 센다
- (16:17~17:08) 연금을 개시한 계좌에는 추가 납입이 안 되니 재취업 후 퇴직금은 새 IRP로 받아야 한다
No.8유용해요 · 종합 7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퇴직금은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 30%, 11년째부터 40%를 덜 낸다
원제: 연금교습소 ep7. 인출 순서에 따른 절세 차이│연금★ 받기 전에 세금 알아야지
업로드 후 36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을 앞두고 퇴직금을 IRP로 받을지 고민하는 50대가 감면 비율과 인출 요령을 5분에 확인하는 용도
5:46업로드 2023-09-08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퇴직연금 사업자)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0:51~01:33) 연금계좌에서 돈이 나오는 순서는 세액공제 안 받은 돈 → 퇴직금 → 세액공제 받은 돈·운용수익, 공제 안 받은 돈은 언제 빼도 세금이 없다
- (01:35~02:25) 퇴직금을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30% 감면, 실제 연금 수령 11년차부터 40% 감면
- (02:28~03:02) 당장 돈이 필요 없어도 55세 이후 매년 1만원이라도 인출해 수령 연차를 쌓아 두라는 팁
- (03:23~04:44) 재직 중 퇴직금 중도인출을 했다면 퇴직 전 인사팀에 세액정산을 요청해 근속기간을 합산한 세금과 비교해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다
- (05:20~05:36) 세액공제 받은 돈·운용수익의 과세는 다음 편에서 다룬다
No.9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4세대 실손 할증은 청구 횟수가 아니라 1년간 받은 비급여 금액으로 정해진다
원제: 실손보험 자주 청구하면 보험료 오를까? 4세대 할증 기준 총정리
볼 가치4세대 실손 가입자가 비급여 청구 전에 내 할증 구간을 가늠해 보는 데 쓸 만합니다 — 수치는 보험사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5:36업로드 2026-09-23읽는 데 1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운영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이고 수치 출처가 없습니다. 할증 구간 설명만 참고하고 내 보험사 안내와 맞춰 보세요. 할증 구간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출처 없는 나레이션
- (00:49~01:12) 4세대 실손은 2021년 7월부터 판매, 급여와 비급여를 나눠 관리
- (01:13~02:02) 2024년 7월부터 갱신 전 1년간 받은 비급여 보험금 총액으로 할인·할증 — 소액을 여러 번 청구해도 100만 원 미만이면 할증 없음
- (02:04~02:46) 100만~150만 원은 100%, 150만~300만 원은 200%, 300만 원 이상은 300% 할증 — 전체 보험료가 아니라 비급여 부분에만 적용(출처 없음)
- (03:15~04:14) 보험사 홈페이지·앱에서 누적 수령액과 예상 단계를 조회할 수 있고, 산정특례 질환 의료비는 계산에서 빠질 수 있다
- (04:14~04:36) 1~3세대 가입자는 이 차등제가 아니라 각자 약관의 갱신 기준을 따른다
No.10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8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퇴직금 1.27억은 채권 70%·수비형 자산배분 30% — 주식은 762만 원만
원제: 🖐 연금운용 5가지 방법 | 일단 계좌 열었는데, 뭘 사야할까?ㅣ퇴직연금 운용 | 연금저축
제작 후 8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금을 IRP에 받은 50~60대(또는 챙겨 드리는 자녀)가 보수적으로 상품과 비중을 정하는 실제 예시를 보는 용도.
31:10업로드 2026-01-25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같은 채널의 이전 '연금운용 5가지 방법' 영상과 뼈대가 같습니다. 2:44 금리 상품 화면과 22:06 이후 실제 비중 정하는 대목이 새롭습니다.
- (01:39~05:30) 금리형 상품 — MMF는 연 2~3% 파킹용, ELB는 예금 비슷한 원금 보장형으로 녹화 시점 3.2%지만 청약 경쟁이 있다
- (05:34~09:43) 장외채권은 증권사가 골라 포장한 채권 — 서울도시철도공채 3.88%, 2040년 만기 국고채 3.81% 같은 상품을 IRP에서 바로 살 수 있다
- (09:45~14:33) TDF는 운용사보다 내가 몇 년에 쓸 돈인지가 중요하고, 자산배분은 금·달러가 비싸 보여도 빼면 안 된다는 원칙
- (15:47~20:10) 주식은 S&P500·나스닥100 ETF — IRP에서는 선물 ETF를 못 사서 현물 ETF만 담는다
- (22:06~25:34) 채권과 자산배분을 반반 섞으면 주식이 1,270만 원이라 부담돼 7:3으로 줄였고, 그러면 주식은 762만 원(전체의 6%)
- (26:41~28:27) 반토막 장을 가정해도 손실이 수백만 원 수준인지 점검하고, 5년 뒤 연금 받을 때 월배당 포트로 바꾸는 계획
오늘 거른 영상 · 2편
기준에 못 미친 10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63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