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레터 · 2026.09.23 · 노후·연금·보험
비상금이 먼저, 그다음 연금저축 600·IRP 300, 마지막이 ISA
‘노후·연금·보험’ 검색 결과 22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12편·조건부 8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0편은 생략). 신선도 보류 2편.
검토 22편 · 통과 10편 · 제외 1편읽는 데 약 17분 · 원본 164분
No.1유용해요 · 종합 8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비상금이 먼저, 그다음 연금저축 600·IRP 300, 마지막이 ISA
원제: 연금저축·IRP·ISA 순서 총정리, 뭐부터 얼마씩 넣어야 하나?
볼 가치계좌는 들어 봤지만 어느 것부터 얼마씩 넣을지 못 정한 사람, 2026년에 바뀐 연금 세금을 확인하려는 사람
24:42업로드 2026-09-13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이름 없는 나레이션
- (03:32~05:07) 공제 한도는 연금저축 600, IRP까지 합쳐 900 — 연금저축 한 곳에 900을 몰아넣으면 300만 원어치가 인정되지 않아 49만 5천 원을 날린다. 900을 채우면 148만 5천 원 또는 118만 8천 원
- (05:21~07:23) 연금저축을 먼저 채우는 이유는 주식형 100% 가능(IRP는 70%), 급할 때 일부 인출 가능(IRP는 통째 해지), 소득이 없어도 가입 — 다만 돈을 못 참는 사람에겐 IRP의 강제성이 오히려 장점
- (09:55~10:47) 인터넷에 도는 '2026년부터 ISA 한도 4천만·비과세 500만' 은 사실이 아니다 — 2024년 1월 정부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고, 지금도 연 2천만·총 1억이 기준
- (13:49~15:28) 2026년에 진짜 바뀐 것 — 종신형 연금 세율 4.4% → 3.3%,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을 때 감면이 10년 30% / 11~20년 40% / 21년 차부터 50% 3단계로, 증권거래세 인상
- (17:36~19:05) 연금으로 받는 돈이 한 해 1,500만 원을 1원이라도 넘으면 3.3~5.5% 구간에서 빠져나와 종합과세나 16.5% 분리과세 — 2억이면 13년 넘게 나눠 받아야 한다
- (19:05~19:53)·(21:12~21:23) 이 1,500만에는 국민연금·퇴직금·공제 안 받은 원금은 안 들어가고, 부부가 각자 채우면 합쳐서 3천만까지 낮은 세율. 그리고 생활비 3~6개월치 비상금이 900만 원보다 먼저다
No.2유용해요 · 종합 8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연금저축은 급할 때 빼서 쓸 수 있고, IRP는 깨야만 나온다
원제: 👴👵 연금저축과 IRP의 결정적인 차이 | 어떤 게 더 좋아요? | 2026년 리뉴얼
볼 가치연금저축과 IRP 중 어디에 먼저·얼마나 넣을지 정하려는 사람, 중간에 돈을 빼야 할 가능성이 걱정되는 사람
21:37업로드 2026-07-29읽는 데 2분
- (03:44~05:19) 연금저축은 한 살 아기도 만들 수 있지만 IRP는 소득 증빙이 필요하다 — 열 때만 소득이 있으면 되고, 개설 화면에서는 '개인 저축용' 을 고르면 된다
- (05:43~06:54) 연 1,800만 원 한도는 계좌가 아니라 사람에게 붙는다 — 계좌를 여러 개 만들어 한도를 쪼개도 되고, 한도는 앱에서 올리고 내릴 수 있다
- (07:41~09:01) 세액공제는 연금저축 600, IRP는 그 한도를 품어 900 — 연금저축이 없으면 IRP 하나로 900만 원을 다 받을 수 있다
- (09:02~13:42) 상품이 가장 크게 갈린다 — 연금저축은 현금·연금펀드·ETF뿐이지만 IRP는 예금·ELB 같은 원리금 보장 상품을 살 수 있고, 대신 선물형 ETF가 막히고 위험자산은 70%까지
- (14:46~16:39) 연금저축은 해지하지 않고도 출금이 된다(세액공제 받은 돈·수익은 16.5%). IRP는 법에서 정한 사유가 아니면 통째 해지해야 돈이 나온다
- (16:39~18:07) 깨기 전에 담보대출 — 연금저축은 대형 증권사에서 50~60%까지 되지만 계좌에 ETF가 들어 있으면 대출이 안 된다. IRP는 사실상 불가
No.3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명퇴금까지 IRP로 받으면 대출 갚을 1억도 못 뺀다
원제: 퇴직금 받을 때 4가지 궁금사항/ 명퇴금 IRP로 받으면 낭패사례
업로드 후 15개월 경과됨
볼 가치퇴직·명예퇴직을 앞두고 퇴직금을 어느 계좌로 받을지 정해야 하는 사람
15:01업로드 2025-06-07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IRP 수령 이득 여부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0:21~01:10) 55세 전 퇴직이면 법정 퇴직금은 무조건 IRP지만 명예퇴직금·위로금은 아무 계좌나 가능 — 공무원·교사·군인 퇴직수당도 나이와 무관
- (01:16~02:35) 54세에 퇴직금 2억·명퇴금 2억을 둘 다 IRP로 받으면 대출 갚을 1억만 따로 뺄 수 없어 4억을 통째로 해지해야 하고 감면도 전부 날아간다 — 명퇴금은 일반 계좌로 받고 60일 안에 옮기면 뗀 세금을 돌려받는다
- (03:00~04:19) 재직기간이 길수록 세금이 확 준다 — 퇴직금 1억이면 10년 426만 vs 20년 123만, 명퇴금까지 5억·20년이면 5,800만
- (04:26~06:05) 중간정산 특례로 재직기간을 합치면 3억·20년 기준 세금이 2,000만에서 1,000만으로 — 단 DC 가입자는 원천징수영수증을 본인이 금융사에 내야 적용된다
- (06:55~07:57) 연금으로 받으면 30% 감면인데, 매년 1만 원이라도 찾아 11년째가 되면 40% 감면 — 3억·20년이면 800만 원을 더 아낀다
- (08:03~10:44) 2013년 3월 이전에 가입한 연금저축을 IRP로 옮겨 그 계좌로 퇴직금을 받으면 가입연도를 승계해 60세엔 수령한도가 사라져, 2억을 한 번에 찾아도 30% 감면
No.4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이 30%, 11년차부터 40% 줄어든다
원제: 개인형 퇴직연금, 이것 뭐예요~?ㅣ2025 최신판 IRP 총정리 / 신한투자증권
업로드 후 12개월 경과됨
볼 가치IRP를 처음 만들거나 퇴직을 앞두고 제도 전반을 한 번에 훑어야 하는 사람에게
7:17업로드 2025-09-01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ISA 이전 추가 공제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광고 심의를 거친 광고물입니다(설계사·상담사 채널). 심사필 유효기간 만료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0:54~01:38) 퇴직연금은 DB(회사가 운용·금액 확정)·DC(회사가 적립·본인이 운용)·IRP로 나뉘고, DB·DC는 퇴직할 때 반드시 IRP로 옮겨야 받을 수 있다
- (01:58~02:36)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다 내지만, 연금으로 받으면 그 70% 수준만 내고 11년차부터는 60%로 더 준다 — 수령 연차는 실제로 받아야 올라가므로 급하지 않아도 조금씩 받아두는 편이 낫다
- (02:37~03:04) 운용 수익도 일반 계좌라면 그때그때 15.4%를 떼지만 IRP에서는 찾을 때까지 세금이 미뤄지고 연금으로 받으면 5.5~3.3%만 낸다
- (03:14~03:54) 세액공제는 연 900만 원까지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면 16.5%(148만 5천 원), 초과면 13.2%(118만 8천 원). 만기된 ISA 자금을 옮기면 추가 공제도 받는다
- (04:22~05:13) 납입은 연 1,800만 원까지 가능하고, 위험자산은 최대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 — 안전자산에 TDF·채권혼합형이 포함되므로 이를 쓰면 주식 비중을 더 높일 수 있다
- (05:52~07:00) 55세 전에 해지하면 받은 공제를 기타소득세로 토해내야 하지만,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전세금, 장기요양, 파산 등 법정 사유면 전체 해지 없이 중도 인출할 수 있고, 2024년 10월부터는 상품을 팔지 않고 그대로 금융사를 옮길 수 있다
No.5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우선순위는 ISA가 1등, IRP가 꼴찌 — 묶이는 정도로 갈린다
원제: 모르면 돈 묶인다: ISA·연금저축·IRP 차이와 우선순위 총정리ㅣ김현우 행복자산관리소장[경제적본능]
업로드 후 12개월 경과됨
볼 가치네 가지 계좌 중 뭘 먼저 만들지 정하려는 사람, 세액공제를 받을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
32:13업로드 2025-09-18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ISA 서민형 소득 기준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연자의 본업(재무 상담업)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4:49~07:12) 세액공제를 받으면 55세 이후 10년 넘게 정해진 대로만 받아야 하고 연 1,500만 원을 넘기면 세율이 뛴다 — 그래서 소장은 공제 신청을 하지 않고 투자용 계좌로만 쓰라고 권한다
- (08:38~09:21) 월급 250만 원인 사람이 600만 원을 채우면 결혼할 때 깨게 되고, 그러면 받은 공제보다 더 토해낸다 — 사회초년생은 월 5~10만 원이면 충분
- (10:14~11:37) IRP의 두 단점은 위험자산 70% 제한과 부분 해지·담보대출 불가 — 1억 중 3천만 원만 필요해도 전액을 깨야 한다. 연금저축은 담보대출이 된다
- (15:02~16:33) 증권사 두 곳에 계좌를 나눠 한쪽은 세액공제용, 한쪽은 공제 신청 안 한 투자용으로 굴리면 급할 때 투자용에서만 빼 쓸 수 있다
- (19:19~20:06) 임금피크제가 적용되면 DB는 손해 — 월 1,000만 원일 때 DC로 바꿔 두지 않으면 나중에 650만 원 × 근속연수로 계산된다
- (23:35~24:51) ISA를 깰 때는 반드시 한 번 팔아 수익을 확정해야 한다 — 안 팔고 해지하면 수익이 0으로 계산돼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날아가고, 계좌는 일반계좌로 바뀐다
No.6유용해요 · 종합 7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임금피크제 들어가기 전에 DB에서 DC로 옮겨야 손해가 없다
원제: [목돈연구소] DC는 뭐고 DB는 뭐고 디폴트 옵션은 뭐지? 헷갈리는 퇴직연금 확실히 정리해드립니다 I 지식편의점 230716(일)
업로드 후 38개월 경과됨
볼 가치회사 퇴직연금이 DB인지 DC인지 모르는 직장인, 특히 임금피크제가 몇 년 안 남은 사람
23:15업로드 2023-07-16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출연자의 본업(증권사 임원)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2023년 기준 이전 절차는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2:26~04:44) 퇴직금은 이제 회사가 주지 않고 내가 만든 IRP 계좌로 들어온다 — 먼저 내 회사 제도가 DB(회사가 굴림)인지 DC(내가 굴림)인지부터 확인할 것
- (10:05~10:57) DB는 마지막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임금피크제로 월급이 깎인 뒤엔 퇴직금도 줄어든다 — 임금피크 진입 전에 DC로 갈아타야 한다는 조언
- (06:10~08:50) 디폴트 옵션은 한 번은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의무 — 출연자는 아무리 보수적이어도 최저위험 바로 윗 단계까지는 가라고 권한다(본인이 증권사 소속임을 밝힘)
- (11:42~12:44) DC는 위험자산이 70%까지(TDF로는 더 채울 수 있음). 퇴직·이직 때 같은 금융사 IRP로 옮기면 펀드·ETF를 판 상태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넘길 수 있다는 2023년 당시 설명
- (16:29~18:52)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은 10년 나눠 받으면 30%, 11년 차부터 40% 감면되고, 건강보험료·종합과세에도 잡히지 않는다 — 국민연금은 둘 다 잡힌다는 점과 대비
- (19:25~20:32) 1년에 찾을 수 있는 돈은 평가액 ÷ (11 − 수령연차) × 120%, 2013년 3월 1일 이전 가입 계좌는 6년 차부터 계산돼 더 많이 뺄 수 있다
No.7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연금은 묶이지 않는다 — 인출 방식 4가지에 옵션 2개까지 고른다
원제: 연금저축, IRP 연금수령 4가지 방법/ 자유롭게 인출가능합니다
업로드 후 25개월 경과됨
볼 가치연금 개시를 앞두고 어떤 방식으로 얼마씩 뺄지 계획을 세우려는 사람
8:53업로드 2024-08-15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의 유료 멤버십·프로그램이 상시 노출됩니다. 55세·가입 5년 개시 요건과 연금수령한도(1억 첫해 1,200만 원) 는 같은 배치의 2026-05 업로드 영상(끌루경제 BeF2eI6Ir90) 서술과 일치
- (01:06~02:36) 기간 지정은 최소 5년부터 11년·19년처럼 자유롭게, 금액 지정은 월 100만 원 식으로 액수를 먼저 정하는 방식
- (02:36~03:44) 수령한도 지정은 세금 불이익 없이 최대로 빼는 방식 — 1억이면 첫해 1,200만 원, 단 연금 받은 지 6년 차를 넘으면 선택 불가
- (03:44~04:30)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빼는 비정기 방식도 있고, 한도를 넘겨 찾아도 세금만 달라질 뿐 인출 자체는 막히지 않는다
- (04:30~05:57) 퇴직금 3억을 월 300만 원씩 원금 3억까지만 빼는 총액 지정, 잔액 1억이 남으면 자동으로 멈추는 잔액 지정 옵션
- (05:57~07:35) 수령 금액·주기·매도 순서는 도중에 바꾸거나 일시 중지할 수 있고, 세액공제 받은 돈과 퇴직금은 계좌를 나눠 두는 편이 인출할 때 편하다
No.8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월 50만 원이면 연금저축 10, ISA 40으로 나눠 담으라는 배분안
원제: 똑똑한 2030을 위한 계좌 총정리! ISA, 연금저축, IRP 이렇게 만드세요 (+댓글 이벤트)
업로드 후 13개월 경과됨
볼 가치연금저축·ISA·IRP를 어떤 비율로 열어야 할지 정하지 못한 2030에게
8:01업로드 2025-08-05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30년 누적 절세액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판사 도서 50권 지원 구간에 발표자가 직접 읽는 스폰서 광고가 있습니다.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00:59~01:55) 이자로 번 돈에서 15.4%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절세 계좌가 필요하다 — 국가가 이런 혜택을 주는 이유는 노인 빈곤율이 OECD 1위이기 때문이라는 설명
- (02:37~04:32) 통장은 넷으로 나눈다 — 세액공제 받는 연금저축(600만 원 납입 시 99만 원 환급), 공제 안 받는 연금저축(원금은 세금 없이 꺼낼 수 있고 수익만 16.5%), IRP, ISA
- (04:32~04:54) IRP는 공제 폭이 더 크지만 법정 사유가 아니면 인출이 안 되고 해지만 가능해서, 당장 쓸 일이 없고 연봉이 높은 사람에게 맞다
- (04:54~05:19) ISA의 강점은 손익통산이다 — 1,000만 원 벌고 400만 원 잃었다면 일반계좌는 번 돈 전체에 154만 원을 매기지만 ISA는 상계 후 계산한다
- (05:19~06:10) 월 50만 원이면 연금저축 10만·ISA 40만 — 2030은 목돈 쓸 일이 잦으니 중도 인출이 자유로운 ISA 비중을 크게 가져간다
- (06:10~06:48) 월 100만 원이면 연금저축 20만·ISA 80만 — 연 240만 원 납입으로 32~40만 원을 돌려받고, ISA는 3년에 원금만 2,880만 원이 쌓인다
No.9유용해요 · 종합 7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퇴직금은 회사 밖에 쌓인다 — DB는 회사가, DC는 내가 굴린다
원제: '퇴직연금' 한명의 개인에게 가장 크고 중요한 자산입니다. 재테크의 시작은 이것부터 (ft. DB/DC/IRP 개념정리)
업로드 후 49개월 경과됨
볼 가치회사에서 DB·DC 중 고르라는 안내를 받고 용어부터 막힌 직장인
14:25업로드 2022-08-05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개념 편 1부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38~03:16) 옛 퇴직금은 회사가 사내에 쌓아 두는 방식이라 회사가 어려우면 못 받는다 — 금액은 퇴사 직전 3개월 평균 월급 × 근속연수
- (03:16~05:00) 퇴직연금은 회사가 매년 한 달 치를 금융기관에 넣어 두는 구조라 체불이 막히고, 회사가 망해도 금융기관이 망해도 이 돈은 별도 계정으로 지켜진다
- (05:00~05:57) 받을 때 일시금과 연금 중에 고를 수 있고,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깎아 준다 — 이름이 연금이라고 강제로 나눠 받는 게 아니다
- (08:06~11:26) DB는 회사가 굴리고 받을 금액이 정해져 있어 근로자가 신경 쓸 일이 없지만, DC는 내가 굴리고 수익도 손실도 내 몫 — 출금은 안 되고 매수·매도 지시만 가능
- (11:26~13:41) IRP는 퇴직금을 받는 통장이자 내 돈을 더 넣는 저축 통장 두 가지를 겸하고, 저축분은 연금저축과 같은 세제 혜택을 받는다
No.10유용해요 · 종합 72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계좌는 좋고 나쁨이 아니라 순서 — 2030은 ISA, 4050은 연금저축부터
원제: 연금부터 넣지 마세요 (ISA·IRP·연금계좌 진짜 순서 정리)
업로드 후 7개월 경과됨
볼 가치ISA·연금저축·IRP 중 뭘 먼저 채울지 나이대별로 정리해 두고 싶은 사람
12:00업로드 2026-02-19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세액공제·비과세 한도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이름 없는 나레이션
- (01:02~03:50) 고르는 기준은 세금 혜택이 아니라 돈을 꺼낼 수 있느냐 — IRP는 해지 말고는 인출 불가,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안 받은 원금을 빼 쓸 수 있고, ISA는 3년만 지나면 현금화 가능
- (03:50~05:45) 2030은 결혼·주택 자금이 묶이지 않게 ISA를 주력으로, 연금저축은 월 10~20만 원 보조로. 뺄 일이 걱정되면 세액공제를 신청하지 않는 방법도 있다
- (05:45~08:12) 4050은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순서 — 같은 900만 원이라도 위험자산 제한이 없고 일부 인출되는 쪽을 먼저 채운다. 남으면 ISA로 9.9% 분리과세 방어
- (08:12~10:32) 소득이 없는 주부·은퇴자는 IRP 가입 자체가 안 된다 — ISA로 소득 노출을 줄이고 연금저축으로 세금을 미룬 뒤,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받아 3.3~5.5% 세율 구간으로
- (07:18~09:12) 건강보험료는 피부양자 여부·재산까지 함께 계산되니 ISA만으로 면제되는 게 아니라고 발표자가 선을 그음
오늘 거른 영상 · 1편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2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