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 레터 · 2026.09.23 · 재테크·투자
재무제표는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이 셋만 보면 된다
‘재테크·투자’ 검색 결과 31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18편·조건부 4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2편은 생략). 기준 미달 2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신선도 보류 7편.
검토 31편 · 통과 10편 · 제외 2편읽는 데 약 12분 · 원본 129분
No.1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재무제표는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이 셋만 보면 된다
원제: 딱 3가지👌로 가장 쉽게 재무제표 보는 법 (feat. 삼성전자)|신화!머니? EP.20
업로드 후 42개월 경과됨
볼 가치기업 재무제표를 한 번도 열어 본 적 없는 사람이 전자공시에서 손익계산서를 직접 열어 볼 때
9:06업로드 2023-03-17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전자공시 화면 2023년 기준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1:25~02:17) 재무제표는 금감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 재무에 관한 사항에서 본다. 자회사가 있으면 연결과 별도 두 벌이 올라오는데 기준은 연결이다
- (02:23~03:41) 매출은 원가·인건비를 전혀 빼지 않은 판매 총액이라 그 자체로는 돈을 잘 번다는 뜻이 아니다. 볼 것은 꾸준히 오르는지다
- (03:41~05:01) 영업이익은 본업에서 남긴 돈. 매출은 느는데 영업이익이 준다면 연구개발·홍보에 쓰는 중일 수 있어, 성장을 보고 사는지 마진을 보고 사는지로 갈린다
- (05:01~05:47) 당기순이익은 투자수익·이자·세금까지 다 반영한 최종 이익이고, 배당의 기준이 되는 숫자다
- (07:32~08:41) 재무제표에서 괄호는 마이너스. 법인세 비용은 실제로 낸 돈이 아니라 회계기준으로 계산한 숫자라 플러스로 잡히기도 한다(삼성전자 세전 46조 → 순이익 약 55조)
No.2유용해요 · 종합 8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주가 8만 원 삼성전자가 30만 원 농심보다 큰 이유는 시가총액
원제: 주식 투자 하기 전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 시가총액, 코스피, 코스닥, 외국인, 우선주, 보통주
제작 후 6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주식 계좌는 텄는데 뉴스에 나오는 말이 하나도 안 잡히는 사람
11:31업로드 2021-09-30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시가총액·외국인 비중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출연자의 본업(증권사 소속 발표자)이 영상의 결론과 같은 방향입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05:12~06:54) 주식 한 주의 가격은 회사 크기와 무관하다. 삼성전자는 2018년 1주를 50주로 쪼개서 8만 원이 된 것이고, 봐야 할 것은 주가 × 주식 수 = 시가총액이다
- (03:38~05:12) 이름 뒤에 '우'가 붙은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먼저·더 받지만(LG전자 1,250원 대 1,200원), 거래량이 적어 원할 때 못 팔거나 가격이 크게 튈 수 있다
- (02:00~03:38) 코스피는 매출·영업이익 기준을 통과한 큰 기업, 코스닥은 벤처·성장 기업 시장이고, 지수는 시장 전체를 숫자 하나로 표현한 것이라 지수는 빠지는데 내 종목만 버티면 그 회사가 잘하고 있다는 힌트가 된다
- (06:54~08:24) 매매 주체는 개인·기관(자산운용사·증권사·은행·국민연금·보험)·외국인 셋이고, 외국인이 시가총액의 약 30%를 쥐고 있어 대량 매도는 의견이 바뀌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08:24~11:06) 종목을 볼 때 숫자 셋 — 매출(제품이 얼마나 팔리는지), 영업이익(본업으로 남긴 돈, 안정성), 당기순이익(세금까지 뺀 최종, 배당의 기준). 반드시 같은 업종끼리 비교한다
No.3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비싼 자리에서 물리면 10년이 가도 안 돌아온다
원제: 중학생도 이해가능한 '주식 투자 지표'와 워런버핏 형의 2대 원칙
업로드 후 81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PER·PBR은 들어 봤지만 왜 실적이 나빠졌는데 PER이 오르는지 헷갈리던 사람
13:49업로드 2019-12-06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2019년 시점 PER·현금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 (00:06~02:12) 자본 100억으로 10억 버는 회사가 시가총액 200억이면 PBR 2배·PER 20배. PER 20은 20년 벌어야 회사 값이 나온다는 뜻이다
- (02:12~03:54) EV/EBITDA는 여기에 빚을 더한 것. 시총 200억이어도 부채가 100억이면 통째로 사려면 300억이 드니, 회사를 인수한다는 눈으로 보는 지표다
- (03:54~05:50)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이 반 토막 나자 PER이 12에서 16으로 올랐고, 카카오는 160배에서 70배로 내렸다 — 숫자만 보면 거꾸로 읽게 되니 업종과 시기를 함께 봐야 한다
- (05:50~07:26) 2010년대에는 스마트폰이 판을 바꾸면서 기술주가 오르고 싼 것만 사던 가치투자가 오래 부진했다. 앞으로 10년도 그럴지는 AI·전기차가 그만한 변화를 만드느냐에 달렸다는 것
- (07:26~09:54) 버핏의 두 원칙은 돈을 잃지 마라,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 전고점을 뚫을 때 사면 물렸을 때 영영 못 돌아오지만, 싼 자리에서 샀으면 시간이 걸려도 돌아온다
No.4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주당 지표는 어떤 주식 수로 나누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원제: [기업분석기초] 기업가치평가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주식용어 15선
업로드 후 91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포털에 뜨는 EPS·BPS가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은 사람
14:31업로드 2019-01-29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실명·소속 없음 전자공시 화면 2019년 기준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1:42~02:53) 가중평균 유통주식수는 기초 100주에 4월 1일 유상증자 20주가 더해지면 120주가 아니라 100 + 20×(9/12) = 115주로 센다. 주당 지표의 분모가 이 숫자다
- (07:06~08:31) 그래서 EPS·SPS·CPS는 가중평균(한 해 동안 벌어들인 기간 개념)으로, BPS는 기말 주식수(특정 시점의 재무상태 개념)로 나눈다
- (04:45~06:14) 우선주도 종류가 있다. 누적적이면 올해 못 준 배당을 내년에 얹어 줘야 하고, 참가적이면 정해진 배당률을 넘겨 더 받을 수 있다 — 국내 우선주는 대부분 둘 다 아닌 쪽
- (08:31~09:40) EPS를 낼 때 국제 기준은 우선주 배당을 빼고 보통주만으로 계산한다. 그래서 포털마다 값이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다
- (09:40~13:33) 전자공시(dart.fss.or.kr)에서 삼성전자 분기보고서를 열어 주식의 총수 → 다양한 종류의 주식 → 재무제표 주석 순으로 들어가면 이 숫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혀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No.5유용해요 · 종합 8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기업분석은 홈페이지 소개와 뉴스 검색 10분이면 끝난다
원제: 다트 들어가지 마세요. 취린이를 위한 기업분석 간단 꿀팁
업로드 후 54개월 경과됨
볼 가치자소서를 쓸 때마다 기업분석에 몇 시간씩 붙들리는 취업 준비생.
7:26업로드 2022-03-22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자사 설문 응답 비율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촬영 시점 검색 화면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No.6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손익계산서 분석은 결국 성장률과 마진율 두 가지면 된다
원제: [손익계산서 기초정리 2] 손익계산서로 기업분석하기
업로드 후 69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미국 주식 실적 숫자를 직접 열어 보되 무엇을 봐야 할지 몰랐던 사람
17:32업로드 2020-11-30읽는 데 1분
- (02:25~03:35) 매출은 5% 느는데 주당순이익이 10% 늘었다면 이유는 둘 — 마진율이 올랐거나 주식 수가 줄었거나
- (03:35~05:47) 성장률은 올해 매출÷작년 매출−1 — 숫자 자체보다 같은 업종·경쟁사 대비 높은지와 몇 년간 빨라졌는지를 따져야
- (07:16~10:12) 마진율은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순이익률 세 가지 — 왜 그 수준인지는 회사 실적발표와 공시 설명에서 찾을 수 있다
- (10:36~13:32) 월세 100만원만 드는 가게는 매출이 200만→400만이면 마진율이 50%→75%로 뛰지만, 원가가 잔당 500원인 커피는 몇 잔을 팔아도 75% 그대로
- (14:37~16:40) 가상 손익계산서로 매출 10% 성장이 영업이익 15%·순이익 21%·주당순이익 35%로 커지는 과정을 원가율·판관비·주식 수로 하나씩 되짚음
No.7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리포트 숫자 뒤 F는 추정치, A는 확정치라는 것만 알아도 읽힌다
원제: 주식하면 필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는 방법 l 주식 리포트 기초 용어 정리 [주유소] EP. 62
업로드 후 56개월 경과됨
볼 가치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열었다가 영어 약어에 막혀 덮은 적이 있는 사람
10:11업로드 2021-12-24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증권사 앱 메뉴 2021년 기준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0:47~01:47) 표의 연도 뒤 A는 이미 공시된 확정치, F(또는 E)는 추정치라 나중에 바뀐다. 이것만 구분해도 표가 읽힌다
- (01:47~03:50) YoY는 작년 같은 분기 대비, QoQ는 바로 전 분기 대비. 특정 분기에 매출이 몰리는 회사는 전 분기와 비교해 봐야 의미가 없으니 YoY로 본다
- (03:50~05:17) 컨센서스는 여러 증권사 추정치의 평균, YTD는 1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누적(수익률이면 누적 수익률, 금액이면 누적 금액)
- (05:17~07:47) TP는 목표주가·CP는 현재주가. 목표주가는 '멀티플 15배'처럼 목표 PER로 잡는데, 200억을 벌 회사에 15배면 시가총액 3,000억을 본다는 뜻
- (08:41~09:24) 리포트는 증권사 홈페이지 투자정보 → 리서치나 앱의 리포트 메뉴에서 타사 것까지 모아 비교해 볼 수 있다
No.8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ROE와 ROA의 차이가 크면 그만큼 빚으로 낸 이익이다
원제: [주식투자 용어 이해] PER PBR ROE ROA EPS의 뜻과 의미
업로드 후 67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지표 이름은 아는데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한 번도 따라가 본 적 없는 사람
12:58업로드 2021-02-01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평균 PER·시가총액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발표자 실명·소속 없음
- (01:44~03:14) 자본 100억·빚 50억인 라면 회사로 매출 50억 → 원가 20억 → 판관비 10억 → 영업이익 20억 → 이자·세금 → 순이익 15억까지 한 번에 계산해 보인다
- (03:14~05:23) ROE는 15억÷자본 100억 = 15%, ROA는 15억÷자산 150억 = 10%. ROE는 빚을 안 보기 때문에 둘의 격차가 클수록 부채가 많다는 뜻이라 반드시 같이 봐야 한다
- (05:23~06:46) 주가 8만 7,800원 삼성전자(시총 524조)가 156만 원 LG생활건강(24조)보다 훨씬 크다 — 비싸고 싼 것은 주가가 아니라 주가 × 발행 주식 수로 본다
- (06:46~09:33) PBR은 시총 300억÷자본 100억 = 3배(1보다 크면 비싼 쪽), PER은 시총 300억÷순이익 15억 = 20으로 20년 벌어야 회사 값이 나온다는 뜻. 다만 성장 업종은 원래 높아 같은 업종끼리만 비교한다
- (09:34~10:52) EPS는 순이익÷주식 수(15억÷300만 주 = 500원). 줄었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니지만, 유상증자로 주식을 계속 찍으면 내 몫이 묽어진다
No.9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낮음
회사 통장에 얼마 있고 한 해 얼마 버는지, 그 둘이면 된다
원제: [주식] 드디어 배운 '재무제표' 읽는법(홍진경,슈카)
업로드 후 54개월 경과됨
볼 가치재무제표라는 말만 들어도 덮던 사람이 예능 보듯 한 번 훑고 싶을 때
18:07업로드 2022-03-04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2022년 시점 PER·시가총액은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포털 재무 화면 2022년 기준은 촬영 시점 기준이며 현재는 다릅니다.
- (01:53~06:01) 통닭집을 1,000만 원으로 차려 한 해 100만 원을 벌면 ROE 10%. 그 가게를 시장에 내놓아 1,500만 원을 받으면 자본 대비 1.5배라 PBR 1.5, 버는 돈의 15배를 쳐 주면 PER 15다
- (06:35~08:53) 현대차가 테슬라보다 차를 훨씬 많이 파는데 시가총액은 거꾸로다 — PER은 기대값이라 앞으로 얼마나 커질지를 담는다. 반대로 PER이 낮은 데는 이유가 있어서, 예전 필름 회사나 공중전화처럼 사양 산업일 수 있다
- (08:53~09:40) 비상장 회사는 숫자를 공개할 의무가 없지만 상장사는 법으로 공시해야 한다 — 그 공시가 재무제표다
- (09:40~11:44) 영업이익은 본업으로 번 돈, 당기순이익은 부동산·주식 같은 영업 외 손익까지 합친 최종치. 영업이익 1,000인데 당기순이익이 200이면 소송·투자 손실 같은 사정이 있는지 봐야 한다
- (11:54~15:10) 포털 종목 화면에서 매출액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ROE → 부채비율을 차례로 보고, EPS(주당 벌어들인 돈)와 주가를 견주면 지금 값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힌다
No.10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PER이 높다고 비싼 게 아니다 — 이익률과 성장 속도를 먼저 본다
원제: [PER 기초정리 3] PER이 높은 주식을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 이유
업로드 후 70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 2020-11-10 시점 시황
볼 가치PER만 보고 비싼 주식을 걸러내 왔던 사람이 그 기준을 손볼 때
18:46업로드 2020-11-10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2020-11-10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9:18~10:00) 배수가 높으면 무조건 비싸다고 넘기다가 정작 크게 오를 주식을 놓친다는 지적 — 발표자는 이것을 가치투자자가 시장을 못 이기는 이유로 봄
- (10:54~13:14) 성장을 위해 지금 투자를 많이 해서 이익률이 5%로 눌린 회사라면, 정상인 10%로 되돌려 다시 계산했을 때가 진짜 값
- (13:14~16:18) 아마존은 쇼핑 부문 영업이익률이 2%, 클라우드가 26% —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2013년 4%에서 2019년 12%로 커지자 전체 이익률이 오르며 PER이 저절로 내려갔다
- (14:38~16:18) 무료 리서치 사이트에서 영업이익률과 PER 추이를 직접 클릭해 그려 보이며, 한때 100배였던 배수가 왜 내려왔는지 화면으로 확인
- (16:18~18:24) 올해 주당순이익이 똑같이 1달러라도 2년 뒤 1.2달러와 4달러로 갈리면, 지금 비싸 보이던 쪽이 실제로는 싼 주식
- (00:38~07:25) 앞 7분은 2020년 11월 대선·화이자 백신 뉴스와 가을 풍경 — 본론과는 무관한 코너
오늘 거른 영상 · 2편
기준에 못 미친 2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7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자막 전문을 5개 기준으로 채점해 통과한 영상만 요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