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릭RUBRIC.LETTER
루브릭 레터 · 2026.09.21 · 경제·금융

경제·금융 · 오늘 통과 20편

‘경제·금융’ 검색 결과 58편을 자막 전문으로 채점해 발행 8편·조건부 12편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상위 10편만 싣고 10편은 생략). 기준 미달 16편은 싣지 않았습니다. 신선도 보류 22편.

검토 58편 · 통과 10편 · 제외 2편읽는 데 약 17분 · 원본 164분
No.1유용해요 · 종합 77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기준금리는 한은-시중은행 거래금리이고 물가 2% 타겟팅으로 올리는 것

원제: 금리와 주택가격이 무슨 상관일까?
업로드 후 46개월 경과됨 · 2022-10-28 시점 시황
볼 가치기준금리→집값 경로를 5분에 잡고 싶은 입문자, 특히 '인하는 빠르고 인상은 느리다'는 국토연구원 연구 결론 하나를 챙기는 용도
5:14업로드 2022-10-28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2022-10-28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0:18~01:23) 기준금리 = 중앙은행-시중은행 거래금리, 인상 시 은행이 대출금리를 올려 소비 위축→물가 안정. 통화당국은 1~3년 시계 물가상승률 2%(인플레이션 타겟팅) 목표, 당시 5% 초과
  • (01:25~02:10) 코로나 저금리→물가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 빅스텝, 한국은 환율 안정·외국인 유출 방지를 위해 미국 금리에 맞춰 조정
  • (02:31~03:07) 주택은 대출 없이 못 사므로 금리 인상→구매 기피→수요 감소→가격 하락. 가계부채가 부동산에 몰려 있어 하락이 마냥 좋지 않음(수치 없음)
  • (03:10~03:42) 워킹페이퍼(2022-07): 금리의 집값 영향은 2010년 이전엔 작았고 이후 커짐 — 대출 의존이 커진 탓
  • (03:44~04:57) 2010년 금융위기 이후 인하기는 즉시, 인상기는 느리게 반영되고 가격 조정에 12~15개월 소요 → 2021-08 인상 시작분 결과가 2022-08~11에, 인상 지속 시 침체 가능성(연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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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금리 인상기에도 집값이 올랐으니 무관하다'는 주장 반박

원제: 금리인상과 부동산 가격은 정말 상관이 없었을까
업로드 후 50개월 경과됨
볼 가치'금리 올라도 집값은 오른다'는 말을 들은 매수 고민자 — 같은 통계를 시차로 다시 읽는 반박 논리와 미국 사례 수치를 6분에 챙기는 용도
6:01업로드 2022-07-14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구두 인용, 링크 없음
  • (00:09~01:27) 무관론의 근거는 노무현 정부기 2005-10~2008-08 기준금리 3.25→5.25%와 집값 동반 상승 그래프 — 그 사실 자체는 인정
  • (01:30~02:58) 인상 초반엔 '여전히 낮은 금리'라 매수가 이어지다 연속 인상으로 피로·불안이 쌓여 매수자가 멈추고 거래량 감소→상승 정지(발표자 추론)
  • (03:19~03:54) 실제로 상승기 후반 상승률이 둔화됐고 2008년 큰 폭 하락 — 이 대목을 빼고 말하면 안 된다는 결론: 상관 없음이 아니라 시차
  • (03:59~05:33) '2008은 금융위기 탓' 반론에 대해: 미국은 2004년 1%→2006년 5.25%(17차례) 동안 케이스-실러 지수 22.6%↑, 2006-08부터 반영돼 2009-03까지 20%↓·연체·압류→서브프라임→금융위기 — 셋을 떼어 볼 수 없음
  • (05:35~05:50) 주식과 달리 거래 적고 환금성 낮은 부동산은 매수 심리 변화에 시간이 걸려 인상 효과가 늦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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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유용해요 · 종합 76점알맹이 보통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환율 1,544원은 유가·외국인 탓이 아니라 2023년 중반부터 3년 넘게 이어진 한미 금리 역전 때문

원제: [환율급등 원인] '환율 광풍'? 원달러 환율이 오르는 근본적 이유_260703
2026-07-03 시점 시황
볼 가치'수출·외환보유액 좋은데 왜 환율이 오르나'를 금리차와 헤지 비용 경로로 이해하려는 투자자용 — 2026-07-03 시점, 이후 24시간 개방 결과는 확인하지 않음.
13:47업로드 2026-07-03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외환보유액 4,273억$·'역사상 최장 역전'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2026-07-03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0:13~01:46) 7/3 환율 1,544.5원 개장(-11.35), 미 고용 부진으로 연준 인상 가능성 축소, 외국인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환율 부담
  • (01:46~03:00) 6월 외환보유액 4,273억$(+37억$) — GDP 대비 2010년대 중반부터 정체, 보유액 규모는 환율과 통계적 연관 약하다는 교수 주장
  • (03:02~06:34) 2021~22년 1,100원 미만→5년 만에 1,500원은 구조적 추세, 원인은 2023 중반부터 3년 이상 한미 금리 역전 — 위험 프리미엄상 한국이 높아야 정상인데 한은은 채권시장 안정을 이유로 소극적
  • (06:35~08:04) 달러 자본이 들어와도 환전 위험 헤지용 선물환에 한미 금리차만큼 보험료가 붙어 금융기관이 현물 달러를 미리 확보 → 유입에도 달러 수요 발생
  • (08:06~09:19) 서학개미 확대도 같은 뿌리, 들어와도 나가도 환율이 오르는 비대칭 — 학계도 경상흑자·외국인 유입에도 오르는 이유를 명확히 못 답한다고 자인
  • (09:20~10:48) 7/6부터 외환시장 24시간 개방(MSCI 선진국 지수 편입 필요조건), 증권가 1,600원 상단 열어두는 분위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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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유용해요 · 종합 75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코스피 3배인데 원화 -13%인 이유

원제: 환율 1550원😨...코스피 올라도 원화는 안오르는 이유 | "페트로달러 말고 DRAM달러" |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업로드 후 3개월 경과됨 · 2026-06-03 시점 시황
볼 가치코스피와 환율이 따로 노는 구조(외국인 환헤지·분산규정 매도·DRAM달러)를 월가 리서치 인용으로 정리해 듣고 싶은 해외주식 투자자 — 2026년 6월 초 시점
26:13업로드 2026-06-04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설명란 제작도움 KB자산운용·삼성자산운용 고지, 본문 상품 언급 없음 구간에 발표자가 직접 읽는 스폰서 광고가 있습니다. 2026-06-03 시점의 시황 의존 콘텐츠입니다 — 이후 사건의 결과는 이 레터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며 논리 틀만 유효합니다.
  • (00:04~02:30) 3일 기준 1,535원, 2009년 3월 이후 최약 — 코스피 1년 3배·8,000 돌파에도 원화 -13%, 수출호황=원화강세 공식이 끊김
  • (04:14~06:15) 전쟁발 에너지 충격이 아시아 수입국 통화를 공통으로 눌렀지만(루피아 사상 최저, 위안은 강세) 증시 호황인 한국의 약세는 과도하다는 FT 지적
  • (06:17~10:23) JP모건: 2022년 금리 역전 뒤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사며 원화를 선물로 팔아 헤지 — 1,500원 매수·1년 뒤 1,470원 재매입 식으로 연 2% 캐리까지 챙기니 원화 노출을 두지 않음, 기존 잔고까지 헤지 확대
  • (10:23~12:58) 블룸버그: 올해 외국인 순매도 636억 달러(1999년 이후 최대), 590억이 삼전·하이닉스 — 단일 종목 10%·합산 40% 분산규정 초과로 기계적 매도, 대안 종목 부재
  • (12:58~16:20) 'DRAM달러': 반도체 달러가 해외 재투자로 돌아 미 자산 수요가 됨(CFR 세처), 한은은 2015년부터 경상흑자→원화강세 약화 — JP모건 추산 월평균 유출 140/30/90억 달러
  • (16:20~24:29) 골드만 연말 전망 1,436→1,442, 대미 3,500억 투자·엔화 160엔 동조가 추가 부담 — 반등 조건은 WGBI 패시브 700억 달러(11월), 국민연금 헤지 한도 폐지, 헤지 심리 전환(RBC는 급격한 강세 전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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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유용해요 · 종합 74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환율 1,550→1,385원 급락은 관세청·국세청 압박에 따른 수출기업 달러 환전, SK하이닉스 ADR…

원제: 1,550원에서 1,380원으로… 환율 전망, 다시 봐야 하나
2026-08-23 시점 시황
볼 가치환율 급락의 단기 요인 목록과 원화 약세론 쪽 구조 논리를 20분에 정리해 듣고 싶은 사람 — 반대 논거는 한 건뿐이라 다른 시각과 함께 볼 것
21:26업로드 2026-08-23읽는 데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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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장률 1.7%·2030년대 0%대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실명·교수 직함만 있고 소속·채널 소개·연락처는 패킷에 없음, 인용은 화면 기사 1건 외 구두
  • (04:49~09:07) 원화 강세 1차 요인 — 수출기업이 유보한 달러를 관세청 기획수사(서울경제 7/8)·국세청장 '역외탈세 조사' 발언(8/7 국회)이 압박해 환전시켰다는 해석
  • (09:11~12:31) SK하이닉스 ADR 265억 달러 유입, 한은 7/16 2.5→2.75% 인상으로 한미 금리차 1%p, 7/27 이후 달러인덱스 하락
  • (12:33~13:54) 위 요인은 대부분 일회성 — 보유 달러가 소진되면 하락 동력도 소멸(발표자 판단)
  • (13:56~17:16) 구조 요인 ①잠재성장률 1.7%(출처 없음) ②금리 역전 — 가계부채 2,000조 때문에 한은이 빠르게 올리기 어렵다
  • (17:18~20:45) ③대미 3,500억 달러(연 200억) 투자 유출 ④확장재정 ⑤달러 스테이블코인(지니어스 액트) — 다섯 요인 모두 불변
  • (20:45~20:50) 결론: 단기 조정이며 다시 오른다는 발표자 의견 — 8/27 금통위는 영상 이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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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유용해요 · 종합 73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금리는 현재 돈과 미래 돈의 교환비율, 환율은 우리 돈과 외국 돈의 교환비율

원제: [Full] 나의 두 번째 교과서 - 경제 3강 금리와 환율, 밀고 당기는 돈의 역학
업로드 후 23개월 경과됨
볼 가치금리·채권·환율의 원리를 처음부터 비유로 배우려는 입문자 — 시황 수치 없이 원리만이라 언제 봐도 유효
33:39업로드 2024-10-09읽는 데 2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EBS 강연 녹화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3:30~05:46) 금리=현재 돈과 미래 돈의 교환비율: 1년 뒤 100만 원은 지금 97만 원쯤과 바꾸는 게 합리적이고, 예금은 은행의 미래 돈과 내 현재 돈의 교환
  • (05:59~12:06) 채권=미래에 돈이 될 종이: 시중 이자율 10%면 1년 뒤 만원 채권은 9,000원, 3%에 9,700원에 산 뒤 이자율이 10%로 뛰면 9,000원으로 손실 — 채권 가격은 이자율과 반비례
  • (12:09~16:16) 만기 10년 채권은 1년물보다 변동폭이 커서 주식보다 흔들릴 때도 있고, 3년물이 5%면 시장은 앞으로 3년 평균 5%(3·5·7%)를 예상한다는 뜻 — 장기금리가 현재보다 낮으면 불경기 신호
  • (16:23~22:27) 금리가 낮다는 건 현재 돈과 미래 돈이 별 차이 없다는 뜻(경기 부진), 중앙은행은 어차피 오를 금리를 미리 올려 진폭을 줄이는 히터·에어컨 역할
  • (22:34~26:24) 환율은 물가 차이로 움직임: 같은 카메라가 한국 100만 원·미국 2,000달러면 미국이 한국에서 사 달러가 쌓여 환율이 1,000→500원까지 내려가 균형
  • (26:37~31:20) 네덜란드병(석유 발견→통화 강세→수출업체 몰락), 수출 호조여도 해외주식 열풍이면 환율 상승, 미국 금리 5% vs 한국 3%여도 돌아올 때 1,300→1,000원이면 손해라 자금이 전부 나가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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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유용해요 · 종합 71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수출 최고인데 환율 1,500원인 이유 4가지

원제: 수출 역대 최고인데 환율은 왜 1,500원? 아무도 설명 안 해준 4가지 이유
업로드 후 3개월 경과됨 · 2026-06-03 시점 시황
볼 가치고환율이 수출 호조와 공존하는 구조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일반 투자자용 — 수치는 전부 구두 인용이니 출처 확인은 별도로.
12:12업로드 2026-06-03읽는 데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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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정 809억$·경상흑자 827억$·M2 153.8% 수치는 발표자 주장이며 확인된 수치가 아닙니다. 발표자·채널 정보가 없는 나레이션 영상입니다. 자동 생성 대본으로 보이며, 구두 인용·링크 없음
  • (01:13~01:59) 2024년 초 1,300원→현 1,500원대, 미 재무부가 1월 관찰대상국 재지정하며 원화 약세가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언급(발표자 인용)
  • (02:52~04:13) 배수구①: 미 3.75~4% vs 한 2.5%, 격차 1.5%p·2022년 6월부터 42개월 역전 — 가계부채 탓에 한은은 인상 불가라는 주장
  • (04:13~05:15) 배수구②: 원화는 엔·위안과 묶여 움직이며 맥쿼리가 아시아 최취약 통화로 지목(자본계정 적자 구조)
  • (05:15~06:28) 배수구③: 지난달 수출 877억$가 외환시장에 안 풀림 — 미국 현지투자용으로 기업이 달러를 외화계좌에 보유, 한은도 구조적 원인으로 지적했다는 주장
  • (06:28~07:50) 배수구④: 1월 개인 해외주식 57억$(전월 20억$의 3배), 2025년 9월까지 금융계정 유출 809억$ ≈ 경상흑자 827억$
  • (09:23~11:16) GDP 대비 M2 153.8%(미국 71.4%), 2027년 1,600원 전망 vs KIEP 하반기 회복론 병치, 국민연금-한은 650억$ 스왑 2026년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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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유용해요 · 종합 70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낮음

통화정책 3수단(기준금리·양적완화·지급준비율)과 재정정책을 가른 뒤, 금리 인하는 투자→고용→소득→소비…

원제: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금리 인상 뉴스! 금리 인상과 인하는 경제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까?┃클래스e┃알고e즘
제작 후 65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금리 뉴스를 처음 읽는 사람이 '인하=부양, 인상=물가'라는 틀을 9분에 잡는 용도 — 2021년 강의라 이후 사이클은 없다.
8:51업로드 2022-09-20읽는 데 1분
알아 두세요
따라 하기 절차가 아니라 클래스e 20분 강의의 8분 클립 사례 인터뷰입니다. 바로 적용할 내용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 (00:00~02:24) 경제정책은 통화정책(한국은행)과 재정정책(기획재정부) — 통화정책 수단은 기준금리·양적완화·지급준비율 셋이며 셋 다 '시중 돈의 양'을 조절
  • (03:14~04:34) 금리 인하 → 기업 투자 → 고용 → 소득 → 소비 → 재투자의 선순환 = 경기부양책
  • (04:36~05:39) 2008년 금융위기 뒤 완화적 통화정책 → 경기 회복 후 금리 정상화(긴축) → 코로나로 다시 제로금리
  • (05:41~06:23) 한국은행 목적 3가지: 물가안정·경기안정(건전 성장)·금융안정 — 홈페이지 문구 낭독
  • (06:27~08:35) 물가안정목표 2%보다 물가가 높으면 인상, 낮으면 인하 — 물 1,000→2,000원 예시로 돈의 가치와 물가는 역행, 금통위 최대 변수는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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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많음 · 광고성 보통

미·일이 28년 만에 엔약세 저지 개입(95·98·2011·2026)에 나선 건 일본 물가 3%·베센트가…

원제: 똥값된 엔화, 싸다고 덥석 사면 안되는 이유ㅣ지식인초대석 EP.161 (오건영 단장 2부)
2026-08-10 시점 시황
볼 가치엔화·달러를 환전하거나 엔 자산을 고민하는 사람이 일본의 정책 심리와 미·일 개입 배경을 이해하고 싶을 때 — 2026년 8월 초 시점, 책 홍보 동선 있음
33:40업로드 2026-08-16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설명란 설문 응모 이벤트·카페와 본문 말미 저서 소개(30:29~33:04)를 병기하고, 2026년 8월 10일 촬영이라 잭슨홀·9월 FOMC가 지났음을 표기하는 조건. 취할 부분은 미·일 개입 역사와 베센트 종용 논리(01:06~14:18), 엔 투자 신중론(14:19~20:10), 독박 강세 vs 동반 강세(25:48~28:10).
  • (01:06~06:26)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 — 미·일 공동개입 95·98·2011·2026, 엔약세 저지는 98년 이후 처음이라 헤지펀드의 엔 숏이 위축
  • (06:26~11:13) 아베노믹스로 75→164엔·닛케이 7천→7만이지만 엔약세는 수입물가·CPI 3%로 내각을 흔들고, 일본 기대인플레→장기금리가 미국 장기금리까지 밀어 올려 베센트가 인상을 종용
  • (11:13~14:18) 신흥국은 달러 빚에 엔약세로 수출까지 밀려 환율 방어용 미 국채 매도 → 미 금리 상승 → 미국도 불편 — 그래서 28년 만의 개입
  • (14:19~20:10) 엔 투자 신중론: 일본은 금리 인상·엔강세 트라우마로 1%까지 올리면서도 효과를 스스로 지웠고, 2024-08-05 엔캐리 청산(닛케이 -13%, 160→140엔) 뒤 이틀 만에 번복 — 긴 호흡·기회비용 필수
  • (20:11~25:22) 미 금리 전망이 3회 인하→2회 인상으로 5단계 반전, 환율 1,400원은 '1,600 기대의 반전'이라 크게 느껴짐 — 2022년부터 4년째 한미 역전, 한은은 경기 대신 환율 안정을 택해 미국보다 큰 폭 인상 예상(발표자 판단)
  • (25:48~30:28) 1,300원이 호재냐는 '독박 강세'(수출 타격) vs '동반 강세'(2007년 900원에도 무사)로 갈리고, 2025-05-02~07 1,470→1,350처럼 쏠림 반전은 하루 120원도 움직이니 저점 대신 분할 환전·기계적 달러 적립
이 판정이 도움이 됐나요?👍 도움됐다👎 별로▶ 봤다⏭ 안 볼래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리고 기록됩니다
No.10필요한 부분만 보세요 · 종합 69점알맹이 많음 · 근거 보통 · 광고성 보통

환율 시세표 읽는 한 줄 규칙 '뒤의 통화로 앞의 통화를 살 때 가격'

원제: 돈의 상대적 가치, [환율 시세표 간단히 읽는 방법]
업로드 후 73개월 경과됨 · 이후 연구 미반영
볼 가치환율 시세표에서 숫자가 오르면 어느 통화가 강해진 건지 매번 헷갈리는 입문자 — 직접·간접 표시법과 한 줄 규칙, 재정환율 계산을 7분에 정리하는 용도
7:16업로드 2020-08-17읽는 데 2분
이런 점은 감안하세요
환율 표시법·재정환율 개념 강의로 내용은 독립적이나 설명란에 상담 신청 구글폼(연락처 수집)이 있고 2018년 GDP 비중 등 수치 출처가 없다. 취할 것은 직접·간접 표시법과 '뒤의 통화로 앞의 통화를 살 때 가격'이라는 한 줄 규칙, 재정환율 계산법이며 중국 투자 의견은 발표자 주장이다.
  • (00:11~00:37) 돈의 절대적 가치 = 금리, 상대적 가치 = 환율(통화 간 교환 비율) — 기준이 되는 통화가 기축통화
  • (00:42~02:30) 기축통화 조건: 양적으로 세계 경제를 선도할 규모(2018 GDP 비중 미 24.43·EU 22.31·중 16.18%, 출처 미특정), 질적으로 환율·물가 안정성, 교환성, 시장 규모·유동성·개방도 — 중국은 질적으로 아직 멂
  • (02:54~03:21) 달러인덱스 = 유로 57.6·엔 13.6·파운드 11.9·캐나다달러 9.1·크로나 4.2·프랑 3.6% 대비 달러 가치, 1973-03=100, 연준 발표
  • (03:28~05:18) 직접 표시법(달러원·달러엔·달러위안: 외국 통화 1단위당 자국 통화, 숫자 하락=자국 통화 강세) vs 간접 표시법(파운드달러·유로달러: 자국 통화 1단위당 외국 통화, 하락=자국 통화 약세) — 방향이 반대라 혼동 주의
  • (05:22~06:05) 한국 외환시장은 달러원만 있어 엔·위안 등은 재정환율: 1달러=1,200원·1달러=90엔이면 100엔=1,333원 — 직접 시장 환율이 아니라 예측이 더 어려움
  • (06:13~06:57) 한 줄 규칙: 환율 표시는 뒤의 것으로 앞의 것을 살 때의 가격 — 원위안 하락 = 위안화로 살 수 있는 원화 감소 = 위안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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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른 영상 · 2편
기준에 못 미친 16편을 걸렀습니다 — 광고성·겹치는 내용·근거 부족이 주된 이유입니다. 점수는 넘었지만 버전 의존 주제의 6개월 초과 영상 22편은 현행 기준 대조 전이라 보류했습니다. 제외 영상은 채널 보호를 위해 특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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